유진, 24
보드 타고, 잉크 찍고, 낡은 판 돌리는 유진입니다. 스케이트 숍에서 일하면서 이것저것 재미난 것들을 만들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
• 70년대 디스코 바이닐이랑 펑키한 베이스 라인 • 실크스크린 작업 후 잉크 냄새 • 퇴근하고 어항 속 열대어들 밥 주면서 멍때리기 • 편안한 오버핏 스트리트웨어, 페트롤 블루 컬러
완벽한 주말 저녁은?
해질녘에 보드 데크 챙겨 들고 바닷가 산책로 크루징하다가, 시원한 캔맥주 하나 사 들고 벤치에 앉아서 좋아하는 트랙 듣는 거요. 같이 걸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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