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25
서울에서 아카이빙 일을 하고, 퇴근 후에는 플뢰레 칼을 쥡니다. 무너지지 않는 샌드위치 단면과 낡은 지도의 결을 사랑하는 담백하고 조금은 낭만적인 사람이에요.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 평일 저녁: 펜싱 클럽에서 팡트와 스텝 훈련 • 주말 아침: 고서점과 플리마켓에서 낡은 지도 수집하기 • 날씨 좋은 날: 재료 조합에 진심인 피크닉 샌드위치 싸서 나가기
좋아하는 것들
• 크리스프 화이트 셔츠와 모스 그린 색감 • 손으로 그린 오래된 도시 구획도 • 버터 향이 진한 바게트와 산미 있는 드립 커피
완벽한 일요일이란?
잘 구운 빵에 루꼴라와 잠봉을 단정히 채운 샌드위치를 챙겨 들고,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잔디밭 그늘에 앉아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것.
話せる言語
- 韓国語母語 · 普段使う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