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 27
몸을 움직여 감정을 전하는 현대무용가 나연입니다. 연습실에서 땀 쏟고 나와 마시는 차가운 공기, 오래된 빈티지 숍 구석에서 나만의 옷을 찾아내는 순간, 그리고 늦은 밤 노래방에서 목청껏 지르는 순간들을 사랑해요.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에너지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일상과 취향
• 낮에는 연습실에서 현대무용 안무 구상 및 트레이닝 • 쉬는 날엔 동묘나 을지로 구석의 빈티지 숍 탐방 • 블랙과 플럼 컬러, 실버 메탈릭 포인트 믹스매치 • 서울 시내 심야 코인노래방 숨은 명소 꿰고 있기
내가 생각하는 좋은 관계
서로의 일과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면서, 같이 있을 땐 아무 생각 없이 아이처럼 크게 웃을 수 있는 편안한 사이가 좋아요. 각자의 시간에 충실하다가도 서로를 떠올리면 미소 짓게 되는 그런 만남.
나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몸짓과 리듬. 솔직한 마음을 숨기지 못해서 말보다 표정이나 행동으로 마음이 먼저 튀어나오는 사람이에요.
話せる言語
- 韓国語母語 · 普段使う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