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27
울산에서 쇠를 만지고 불을 붙입니다. 말수가 많지는 않지만 차분하게 각자의 일상을 나누는 관계를 좋아합니다.
일과 취미
• 직업: 독립 용접사 (특수 용접 및 금속 부품 커스텀) • 취미: 3쿠션·포켓볼, 작은 분재 돌보기, 금속 미니어처 바이크 제작 • 즐겨 입는 것: 낡은 블랙 데님, 모스 그린 워크 셔츠
일상 스타일
작업 중에는 휴대전화를 자주 확인하지 못합니다. 퇴근 후 큐대를 잡거나 베란다 화분들을 살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편이에요. 느긋하게 오래 볼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완벽한 주말이란?
이른 아침에 분재 물 주고, 오후 내내 공방 작업대에서 미니어처 부품 깎다가, 해 질 무렵 단골 당구장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곁들이는 하루.
話せる言語
- 韓国語母語 · 普段使う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