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채, 23
부산에서 손으로 책을 엮고 만듭니다. 바닷가에 굴러다니는 조개껍데기나 낡은 모텔의 빈티지 간판을 구경하는 걸 좋아해요. 조용해 보이지만 친해지면 은근히 연극적이고 시끄러워집니다.
기본 정보
- 지역
- 부산
- 직업
- 북바인더 (수제 제책)
- 취향
- 페트롤 블루, 복숭아빛, 빈티지 프린트, 낡은 골목
일상의 소소한 낙
• 퇴근길에 파도에 씻겨 온 예쁜 조개껍데기 줍기 • 코인 노래방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듀엣곡 부르기 • 손때 묻은 헌 책 튼튼하게 다시 꿰매기
완벽한 휴일은?
낮에는 공방에서 차분하게 가죽과 종이를 다듬고, 해질녘엔 바다를 보며 걷다가 밤에는 좋은 사람과 노래 한 곡 나누는 날.
話せる言語
- 韓国語母語 · 普段使う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