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담, 21
종이를 접어 움직이는 기계를 만들고, 틈나면 트램펄린 파크로 달려가는 산업디자인과 예담입니다. 맛있는 라멘 한 그릇과 위트 있는 대화를 좋아해요.
일상과 취향
• 성남에서 산업디자인 공부와 작업을 병행하고 있어요. • 크래프트지와 얇은 황동선으로 페이퍼 오토마타를 조립할 때 가장 행복해요. • 토마토 레드랑 코발트 블루 색상을 유독 좋아해서 옷이나 소품에 자주 씁니다. • 머리가 복잡할 땐 트램펄린 파크에서 높이 뛰며 땀을 뺍니다.
나만의 특기는?
평범한 라멘을 자가제 육수와 직접 만든 차슈 토핑으로 근사한 요리로 탈바꿈시키는 것!
함께하고 싶은 시간
동네 숨은 맛집을 탐방하거나, 서로 작업하다가 가볍게 만나 밤공기 마시며 산책할 수 있는 편안한 분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話せる言語
- 韓国語母語 · 普段使う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