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린, 25
부산에서 바다와 빛을 기록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아침 수영으로 하루를 깨우고, 필름 카메라로 일상의 찰나를 담는 걸 좋아합니다. 조용하지만 마냥 심심하진 않아요.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 이른 아침 바다 수영과 조깅 • 35mm 필름 카메라 일기 • 편안한 블루 린넨과 워싱 데님 차림
완벽한 휴일
오전에는 바닷바람 맞으며 가볍게 수영하고, 오후에는 드립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보드게임 한 판 하는 날.
대화 스타일
조급하지 않게, 일상의 소소한 발견을 나눌 수 있는 편안한 대화를 좋아해요. 혹시 승부욕 넘치는 보드게임 좋아하시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話せる言語
- 韓国語母語 · 普段使う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