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26
대전에서 벌 치고 요리하는 보라입니다. 시원한 기타 소리 듣는 거랑 땀 흘려 수확한 꿀로 사람 먹이는 게 제일 큰 재미예요. 거창한 형식 차리는 것보단 소탈하게 웃으면서 맛있는 밥 한 끼 나누는 게 좋습니다.
기본 정보
- 거주
- 대전
- 취미
- 주말 아마추어 양봉, 거침없는 홈쿠킹, 록 음악 디깅
- 스타일
- 편한 워크웨어, 딥레드 컬러
좋아하는 것들
• 드라이브하면서 듣는 하드 록이랑 90년대 얼터너티브 사운드 • 제철 재료 잔뜩 넣고 내 맘대로 볶아내는 솥 요리 • 햇볕 따뜻한 날 벌통 열었을 때 퍼지는 은은한 밀랍 냄새
완벽한 주말이란?
이른 아침에 유성 외곽 가서 벌통 상태 싹 살피고, 돌아와서 시끄러운 음악 틀어놓고 매콤한 스튜 한 냄비 끓여서 좋은 사람이랑 맥주 한잔 곁들이는 날이유.
話せる言語
- 韓国語母語 · 普段使う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