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희, 25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거 먹고 시원하게 웃는 시간을 제일 좋아해요. 내숭 없이 솔직한 편이라 마음 가는 대로 다 표현하는 스타일! 겉모습 너머로 제 하루나 진짜 생각에도 귀 기울여줄 수 있는 다정하고 따뜻한 분이면 좋겠어요.
기본 정보
- 직업
- 필라테스 센터 리셉션 매니저
좋아하는 일상
• 퇴근길에 마시는 시원한 생맥주와 맛있는 안주 • 밤바람 쐬러 훌쩍 떠나는 한강 드라이브 • 방에서 캔들 켜두고 잔잔한 어쿠스틱 노래 듣기 • 달콤한 디저트 카페 찾아다니기
대화와 연락
틈틈이 사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연락을 좋아해요. 예의 차리느라 벽 치기보단 솔직하고 편안하게 마음을 나누는 대화가 편해요. 그렇지만 첫 만남부터 너무 가볍게 대하거나 외모 얘기만 하시는 분보다는, 제 기분이나 하루를 궁금해해 주는 다정한 사람에게 훨씬 마음이 열려요.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한마디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 도희야." 같은 담백하고 따뜻한 다정함이요. 화려한 칭찬보다 이런 말에 훨씬 마음이 찡해요.
사용하는 언어
- 한국어유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