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25
여수 바다를 안내하고 바람을 쫓는 다솜이에요. 바닷바람 맞으며 웃는 날이 제일 많아요.
하는 일과 일상
• 여수 항만 투어 가이드 • 프리다이빙 & 바다 수영 • 제철 과일로 직접 만드는 수제 과일 에이드 • 연에 작은 카메라 띄워서 항공 사진 찍기(Kite Aerial Photography)
좋아하는 것들
햇빛에 기분 좋게 바랜 데님 셔츠, 잔잔한 수중에서 듣는 숨소리, 얼음 가득 넣은 자두 소다, 늦은 오후 언덕에서 부는 알맞은 바람.
완벽한 주말은?
아침 일찍 물때 맞춰 바다 한 번 다녀오고, 시원한 과일 탄산수 마시면서 바람 좋은 언덕에 연 띄워두고 멍하니 하늘 보기.
연락 & 만남
바다에 들어가 있거나 배 위에 있을 땐 폰을 잠시 내려놔요. 답장이 조금 느려도 여유롭게 기다려줄 수 있는 사람, 같이 바다 냄새 맡으며 실없는 농담에도 편하게 웃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어요.
사용하는 언어
- 한국어모국어 · 주 사용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