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22
손으로 조그마한 세상을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전공 대학생 민서예요. 일상의 사소하고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걸 좋아해요.
좋아하는 것들
• 작은 방들을 만드는 정교한 미니어처 룸 조립 • 알록달록한 스티커와 디자인 문구 쇼핑 • 계절마다 찾아가는 놀이공원과 달콤한 츄러스 • 편안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넉넉한 재킷
완벽한 주말은?
느지막이 일어나 좋아하는 음악 틀어두고 책상에서 핀셋 들고 미니어처 소품을 조립하다가, 오후엔 골목 소품숍을 천천히 산책하는 날이에요.
우리가 잘 맞을 것 같은 순간
길을 걷다 발견한 귀여운 간판이나 작은 풍경에 같이 멈춰 서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분이라면 이미 마음이 통했을 것 같아요.
사용하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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