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 27
강릉에서 생두를 볶고 남는 시간에는 목판을 깎거나 바다로 나갑니다. 파도 소리를 배경 삼아 천천히 커피 마시는 시간을 좋아해요.
하는 일
• 원두 로스터리 랩 운영 • 가끔 목판화 라벨 작업
좋아하는 것들
• 늦은 오후의 중배전 드립 • 겨울 바다 산책과 원투 낚시 • 묵직한 네이비 캔버스 재킷, 시나몬 니트
완벽한 휴일은?
알람 없이 일어나서 필터 커피 한 잔 내리고, 바닷가 쪽으로 낚싯대 챙겨 나가 조용히 물결 구경하는 날.
사용하는 언어
- 한국어모국어 · 주 사용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