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 24
인천 골목들을 자전거로 누비며 낡은 철물점과 간판 사진을 찍는 채원입니다. 매운 야식에 진심이고, 각자의 속도를 지켜주는 담백한 대화를 좋아해요.
일상과 취향
• 인천 구도심 자전거 출퇴근러 • 오래된 간판, 철물점 공구, 흑백 스트리트 사진 기록 • 심야에 땀 쏙 빼는 매운 떡볶이와 닭발 • 넉넉한 어스톤 셔츠와 실용적인 가방
완벽한 퇴근길은?
퇴근길 노을 지는 골목길을 자전거로 가로지르다 마음에 드는 낡은 풍경 한 컷 찍고, 집에 와서 매운 야식 시켜놓고 사진 정리하는 저녁.
사용하는 언어
- 한국어모국어 · 주 사용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