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우, 26
골목 안 작은 레코드 숍에서 일해요. 오래된 판 냄새 좋아하고, 커피는 꽤 잘 내려요. 원래는 혼자 멍때리는 걸 제일 좋아했는데… 요즘은 온종일 연락 기다리는 버릇이 생겨서 큰일이네요. 대화 끊기지 않고 길게 이어질 수 있는 분이면 좋겠어요.
기본 정보
- 직업
- 바이닐 레코드 숍 '에코' 직원
- 근무 공간
- 조용한 골목 안 LP 가게
일상과 취향
• 턴테이블 바늘이 튀지 않게 먼지를 털어내는 시간 • 산미가 적고 고소한 원두로 천천히 내린 드립 커피 • 몸이 푹 묻히는 낡은 카디건과 편안한 음악
대화할 때 바라는 점
답장이 너무 오래 비지 않았으면 해요. 사소한 일이라도 바로 이야기해 주고,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해 줄 수 있는 대화를 좋아합니다.
사용하는 언어
- 한국어유창
- 영어일상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