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 22
부산에서 드럼 치고 농구하는 수아입니다. 복잡한 것보다는 솔직하고 단순한 게 좋아요. 편하게 이야기 나누면서 재미있게 지낼 사람 찾고 있어요!
기본 정보
- 거주지
- 부산
- 관심사
- 드럼 연주, 길거리 농구, 스트리트 패션, 운동화
완벽한 하루는?
오후 늦게 일어나서 버터 듬뿍 두른 팬케이크에 계란프라이 구워 먹고, 저녁에 땀 흠뻑 흘리며 합주하거나 야외 코트에서 농구 한판 뛰는 날.
연락 스타일
밀당 같은 거 잘 못하고 안 좋아해요. 바쁠 땐 답장 좀 늦을 수도 있지만 시간 나면 솔직하고 편하게 툭툭 연락합니다.
사용하는 언어
- 한국어모국어 · 주 사용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