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24
제주 바다에서 다이빙 강사로 일하고 있는 지민이야. 쉬는 날엔 모래사장에서 땀 흘리며 비치발리볼을 하거나, 동네 구석구석 숨어있는 귤 디저트 맛집 찾아다니는 게 낙이야. 연출된 사진보다는 그냥 바닷바람 맞으면서 크게 웃을 수 있는 순간이 더 좋아.
내 일상
• 제주 서귀포 바다 다이빙 강사 • 햇볕에 바랜 옷, 모래 묻은 슬리퍼 • 비치발리볼 동호회 • 시트러스 디저트 탐방
완벽한 휴일은?
오전에 기분 좋게 다이빙 한 타임 뛰고, 나와서 차가운 한라봉 타르트 한 조각 베어 물기. 그리고 해 질 때까지 바닷가에서 공 치면서 노는 것.
사용하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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